배구 이다영 결혼 중 외도까지.. 남편에 “제발 좀 XX버려라” 폭언 담긴 DM 싹 공개됐다 (사진)

배구 이다영 결혼 중 외도까지.. 남편에 “제발 좀 XX버려라” 폭언 담긴 DM 싹 공개됐다 (사진)

이다영 인스타그램 (이하)

배구선수 이다영의 남편이 이다영의 외도설을 주장하며 DM 메시지를 증거로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한 남성이 “당연히 알고 있죠. 저희가 지금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그래서 저도 다영이한테 그냥 쉬운 감정으로 만나는 거 아니냐 물어도 봤었다”고 말한다. 이어 “”다영이한테 이번 해외 일정 가는 게 저희 둘한테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다고, 서로 가벼운 감정으로 생각하고 만나고 연락한 거면 연락이 끊기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한국에서 더 만나보고 얘기하고 결정하자(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에 A씨는 “그러면 그걸 알고 계시면 그렇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결혼도 했는데”라고 답했다. 대화 내용을 통해 이다영의 외도 상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결혼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았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다영은 A씨에게 “사진이랑 다 지워라. 심장마비 와서 버려라. 진짜로. 너 같은 XX랑 살기 싫어. 난 그러니까 제발 좀 XX라”라며 “그리고 이혼 소송 걸 거야. 상대가 부정하면 소송 돼. 너랑 나랑 끝이야”라고 폭언했다. 

TV조선

앞서 A씨는 2018년 이다영과 3년간의 교제 후 결혼해 현재 이혼 소송 중이라고 밝히며 결혼 생활 중 이다영으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는 A씨는 이로 인해 정신과 치료까지 받게 됐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