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브브걸, 야외서 ‘촬영’하다 바람에 ‘치마’ 다 뒤집어졌다 (+영상)

“헉…” 브브걸, 야외서 ‘촬영’하다 바람에 ‘치마’ 다 뒤집어졌다 (+영상)

이하 유튜브 오뉴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옥상 특설무대에서 열린 ‘온택트 2021 영동대로 K-POP 콘서트’에 등장했다.

멤버들은 공연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비가 많이 쏟아져 멤버들은 짝을 지어 우산을 쓰고 있었다.

은지(홍은지)와 유나(이유나)는 손을 꼭 잡고 우산을 썼다. 그런데 갑자기 바람이 불어 유나 치마가 뒤집어져 버렸다.

짧은 치마였지만 다행히 속바지를 입고 있어 낯뜨거운 상황은 벌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나는 당황했지만 웃음으로 상황을 넘겼다. 다른 멤버들도 깜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다.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와중에 은지는 유나 치마를 꼭 잡아 눌러주는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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