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젠을..” 사유리, 아들 젠 재우려다가 ‘아찔한’ 사고 발생했다 (영상)

“바닥에 젠을..” 사유리, 아들 젠 재우려다가 ‘아찔한’ 사고 발생했다 (영상)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을 돌보던 중 아찔한 사고를 경험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사유리와 아들 젠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졸음이 몰려온 젠이 잠투정을 시작하자 사유리는 젠을 어부바하려 했다.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고 만다.

사유리는 젠을 자신의 등에 눕히고 일어나려다 놓쳐 젠이 바닥으로 떨어진것이다. 다행히 매트 위로 떨어져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놀란 젠은 울음을 터트렸다.

사유리 역시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한채 다급하게 “미안해. 엄마가 조심할게”라며 젠을 달랬다. 사유리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요즘 몸무게도 나가니까 어부바하기 힘들어지는 느낌을 받았다. 떨어지면 너무 위험하니까 미안했고 앞으로는 더 조심해야겠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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