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도 했는데..” 이다영이 새긴 문신… 뜻이 대박입니다 (+영상)

“남편도 했는데..” 이다영이 새긴 문신… 뜻이 대박입니다 (+영상)

이하 유튜브 허슬플레이 – Hustle Play

최근 이다영 남편의 문신 사진이 확산하면서 배구선수 이다영이 새긴 문신도 덩달아 이목이 집중됐다.

그리스 출국을 앞둔 이다영은 남편과 이혼 소송 중인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남편은 매체에 가정 내 상습적인 폭언과 폭행에 시달린 끝에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그는 2018년 이다영과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고 결국 이런 문제 때문에 이혼을 요구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다영 측은 남편이 이혼을 조건으로 지나친 경제적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다영 문신’ 관련 게시물이 올라와 확산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12월 이다영 문신 등을 소개한 유튜브 채널 ‘허슬플레이’ 영상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이다영은 자신의 몸 두 군데에 문신을 새겼고 모두 그의 왼손에 있었다. 이다영은 배구할 때는 왼손을 사용하고 일상생활에서는 오른손을 사용한다. 원래 오른손잡이였는데 세터 포지션상 왼손잡이가 더 유리해 어머니가 어릴 적부터 연습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다영의 왼손 등에는 영어 ‘Dorothy(도로시)’라는 문구가 문신으로 새겨져 있다. 도로시는 외국 여자 이름으로 자주 쓰이며 ‘신이 보낸 선물’이라는 뜻이다. 이다영의 왼손 둘째 손가락(검지)에는 긍정을 뜻하는 십자가 모양 문신이 보인다.

이재영·이다영 자매는 지난 12일 주한그리스대사관을 방문했다. 이들 자매는 취업비자 발급을 위한 영사 인터뷰에 임했다. 지난달 29일 국제배구연맹이 이들의 국제이적동의서를 직권으로 발급한 지 13일 만이다. 취업비자 발급에 통상 2∼3일 정도 걸리는 점을 보면 이들 자매는 비자를 받는 대로 그리스로 넘어가 이미 계약한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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