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없이 프랑스에서…” 블랙핑크 리사, 차별 논란 터지고 ‘이 소식’ 전했다

“멤버들 없이 프랑스에서…” 블랙핑크 리사, 차별 논란 터지고 ‘이 소식’ 전했다

프랑스로 출국해 ‘차별 논란’에 직면한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한국에 입국한다.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오는 19일 프랑스 파리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한국 땅을 밟는 것으로 전해졌다. 리사는 지난 4일 파리로 출국했다. 당초 리사는 ‘2022 봄/여름 파리패션위크’ 일정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공식적인 일정에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리패션위크 공식 일정에 리사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리사의 자국인 태국 팬을 위주로 차별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가 리사를 소홀히 대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파리패션위크 일정은 지난 6일 모두 종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불가리 CEO 장 크리스토프 바뱅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리사를 패션 행사에 초대했지만 소속사에서 코로나19를 이유로 참석하지 않길 원한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했다. 그의 글로 인해 리사의 행사 참석을 소속사가 막았다는 팬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한편, 리사는 파리를 비롯해 프랑스 휴양지에서 가족과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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