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진짜 좋아하나 봐”.. ‘마녀’ 이후 3년 만에 만나 로맨스 펼치는 ‘최우식♥김다미’

“나 너 진짜 좋아하나 봐”.. ‘마녀’ 이후 3년 만에 만나 로맨스 펼치는 ‘최우식♥김다미’

그해우리는 (이하)

배우 최우식과 김다미가 3년 만에 뭉친 드라마의 두 번째 티저 영상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SBS 측은 15일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새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국연수(김다미 분)와 최웅(최우식 분)이 과거 티격태격하며 연애하던 시절 장면이 담겼다.

특히 “나 버리지마”, “너 나 진짜 엄청 좋아하나 봐”, “우리가 헤어져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등의 달달한 대사가 흘러나왔다.

또 “나 얼마 전에 최웅 만났다”, “다시는 얽힐 일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라는 국연수의 말과 함께 두 사람이 헤어진 이후 재회하는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헐 진짜 미쳤다”, “색감이랑 연출 취향 저격”, “영상 풀릴 때마다 기대감 상승 중”, “와 나 이거 너무 좋아”, “너무 재밌겠다”, “얼마 안 남았네? 이거 봐야지”, “간만에 볼 거 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역주행 인기로 인해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로 두 사람이 2018년 영화 ‘마녀’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나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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