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약 발라줘” 남편 문재완 요구에 이지혜 반응, 대놓고 싸늘했다

“치질약 발라줘” 남편 문재완 요구에 이지혜 반응, 대놓고 싸늘했다

동상이몽 (이하)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부탁에 진심어린 반응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TV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이지혜와 문재완이 난유를 만들었다. 문재완의 치질 치료를 위해였다.

이지혜와 문재완은 달걀노른자를 이용해 무려 4시간을 볶아 완성했다.

이지혜는 완성된 난유를 보고 감탄하며 “아까는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발라야겠다. 귀한 거다”라고 제안했다.

문재완은 “내 환부에 (난유를) 발라줄 거냐”라고 묻자 이지혜는 질색하며 “그건 싫다. 오빠가 가서 발라라”라고 즉각 답했다.

이에 문재완이 서운함을 드러내며 정확한 부위에 바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지혜는 완고하게 “너무 싫다. 내가 왜 발라줘. 그건 진짜 싫다”라고 재차 거절했다.

이지혜는 스튜디오 출연진들에게도 같은 상황일 때 배우자의 환부에 약을 발라줄 수 있겠냐고 질문했다.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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