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은 따뜻한 미소로 우리를 웃고 울린 故김자옥 배우가 그리운 7주기입니다

오늘(16일)은 따뜻한 미소로 우리를 웃고 울린 故김자옥 배우가 그리운 7주기입니다

지붕뚫고하이킥 (이하)

연기에 대한 열정과 온화한 미소로 ‘국민 엄마’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故 김자옥은 폐암에 따른 합병증을 이기지 못하고 우리 곁을 떠났다.

앞서 김자옥은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 후 암이 재발해 항암 치료를 받아오다 향년 63세로 사랑하는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눈을 감았다.

작품에서 보여주던 따뜻한 미소와 연기력 덕에 많은 사람들은 “마치 어머니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배우로서 성공 뿐만이 아니라 가수로서도 ‘공주 신드롬’을 일으키며 모든 일에 열정을 다했던 故 김자옥에 여전히 많은 팬들은 그가 남긴 작품들과 노래 속에서 많은 그리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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