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외에 침대에 안 눕는다”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하게 만든 휴일 습관

“잘 때 외에 침대에 안 눕는다” 생각보다 많아서 당황하게 만든 휴일 습관

금쪽상담소 (이하)

배우 이윤지가 김경란이 만든 침대에 대한 개인적인 틀에 격하게 공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한 김경란은 “인생 살면서 많이 들었던 얘기 중 하나는 ‘너는 너의 틀 안에 갇혀 있다’는 얘기였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살면서 많은 틀을 깨고 살아온 것 같다는 김경란은 다른 사람들이 왜 이렇게 틀을 깨라고 하는 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김경란은 “일주일에 필라테스 두 번, 다른 운동 두 번, 아침을 항상 먹는 것이다. 전 날에 술을 마셔도 아침으로 샌드위치를 먹는다”라며 “나에게 침대는 잠잘 때 이외에 가 있는 공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경란의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이윤지는 “나도 그렇다”라며 “아기를 낳고 산후도우미 분이 ‘침대에 눕지 않는 산모는 처음 봤다’고 하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정형돈은  “집에 지붕이 없을지언정 침대는 있어야 된다”라는 명언(?)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지 않고 김경란은 “저는 소파에 누워본 적이 없다”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이를 본 누리꾼은 이윤지와 김경란의 말에 공감하는 한편, 일각에서는 “뭐든 침대에서 한다”며 정형돈의 입장에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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