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공산당’ 논란…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사진)

정용진 부회장 ‘공산당’ 논란…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사진)

이하 정용진 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가 공산당 같은 느낌인데 오해 마시기 바랍니다. #난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그가 이런 의미심장한 말을 한 이유는 사진에 있다. 사진 속 그는 빨간 모자를 쓴 남성들과 빨간 카드지갑을 들고 빨간색 로고가 새겨진 피자 상자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정 부회장이 공산당을 상징하는 색인 빨간색으로 도배된 사진 속 모습을 의식해 이런 발언을 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먼저 해명 안 하셨음 음모론 나올 뻔”, “무슨 공산당요.? 카드지갑 예쁘기만 하는데요”, “공산당 오랜만에 들어봅니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이후 해당 인스타그램 글에 대한 오해가 불거지자 정 부회장은 “난 콩 상당히 싫다”라는 게시물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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