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일에 너무 예민해”.. 백지영, SNS에 성경 글귀 올리며 저격한 상대 누구?

“남 일에 너무 예민해”.. 백지영, SNS에 성경 글귀 올리며 저격한 상대 누구?

백지영 인스타그램 (이하)

가수 백지영이 의미심장한 글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에게나 경솔히 안수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하지 말며 네 자신을 지켜 정결하게 하라’라는 성경 글귀를 올렸다.

그러면서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일에 너무 예민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함께 사랑하며 살라 만드신 세상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하나님께서 주신 이 강령을 마음에 새기는 오늘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귀하신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아멘'”이라고 기도했다.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9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해 딸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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