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오르고 있었는데..”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 중단 소식 알렸다

“시청률 오르고 있었는데..”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 중단 소식 알렸다

시청률 30%를 넘나드는 인기 드라마의 촬영이 갑자기 중단되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촬영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촬영이 중단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사와 아가씨’는 이날 오전 촬영 스케줄이 잡혔으나 확진자가 발생해 올스톱되었다. 또 출연진과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순차적으로 받고있는 중이다.

제작진은 갑작스러운 변수가 발생해 혼란스러운 상황이지만 집단 감염으로 번지지 않도록 대처하고 있다. ‘신사와 아가씨’는 현재 입소문을 타고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어 이번 촬영 중단 소식은 더 큰 아쉬움을 남긴다.

‘신사와 아가씨’는 지난 14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해당 회차는 시청률 32.4%(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였다.

또 22.7%로 시작한 시청률이 16회 만에 10%가량 오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흙수저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출처 _ 신사와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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