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인교진♥소이현 부부, 둘만 키우겠다고 하더니.. 깜짝 소식을 전했다 (사진)

“셋째…” 인교진♥소이현 부부, 둘만 키우겠다고 하더니.. 깜짝 소식을 전했다 (사진)

이하 iHQ 언니가 쏜다!

배우 인교진은 1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iHQ ‘언니가 쏜다!’에 등장했다.



이에 손담비는 “우리가 셋째를 자꾸 물어보거든. 근데 이현이는 얘기하지 말라고 그래. 오빠도 별로야?”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인교진은 소이현에게 “이런 얘기 해도 돼?”라고 물었고, 소이현은 싸늘하게 “왜? 뭐?”라고 되물었다.

이하 소이현 인스타그램



인교진은 이어 “나는 지금이 딱 행복해”라고 털어놓은 후 “아내와 딸 둘만 잘 키우자고 합의를 봤는데 아내가 얼마 전에 갑자기 ‘셋째 낳으면 예쁘겠지?’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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