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간 째 우는 중..” 한 수험생이 수험표 받고 눈물 흘린 이유.jpg

“두시간 째 우는 중..” 한 수험생이 수험표 받고 눈물 흘린 이유.jpg

연합뉴스 (이하)

2021년도 대입 시험이 하루를 앞둔 가운데 시험 신청이 잘못되었다고 고백한 학생의 사연이 화제다.

사연자는 수능 접수날 갑자기 일이 생겨서 사정을 한 끝에 아는 선생님께서 대리 접수를 해주셨다고 고백했다.

자신의 수험 사진을 팩스로 보낸 뒤 신청 내용을 분명하게 전달했으나, 잘못 알아들은 선생님이 신청을 잘못한 것.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뒤늦게 교무실에 가서 따져물었으나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다. 

사연자는 두시간째 울고 있다며 이제라도 공부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물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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