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반수했다.. 그 대학 갔으면 가수 안했을 것” 과거 수험 생활 고백한 유정의 응원 메시지

“나도 반수했다.. 그 대학 갔으면 가수 안했을 것” 과거 수험 생활 고백한 유정의 응원 메시지

유정 인스타그램 (이하)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자신의 수험 생활을 고백하며 수험생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유정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아리들 수능 대박 나라! 다들 원하는 결과 얻길 바라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생각만큼 실력 발휘 못해도 괜찮아요. 기회는 또 있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내 인생이 역전될지는 아무도 모르는 법이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비밀이었지만 저도 반수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학교 들어갔으면 가수 도전 안 했을 것 같아…”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끝으로 “최선을 다하길! 그렇지만 너무 압박받지 말고 자책하지도 말고 결과에 상관없이 고생했을 본인을 제일 따뜻하게 격려해주세요. 내일은 그대들이 주인공!”이라며 다독였다.

유정은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해 이후 2016년 브레이브걸스 싱글 ‘변했어’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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