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버스 노사 협상 타결…수능 당일 파업없이 정상운행”

[속보] “경기버스 노사 협상 타결…수능 당일 파업없이 정상운행”

연합뉴스 이하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인 오는 18일 경기도내 광역버스와 시내버스가 멈출 위기에 처했다가 첫차 운행 시간 전 극적으로 합의했다고 한다.

수능 당일 수험생뿐 아니라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을 뻔 했지만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는 파업을 철회하고 정상적으로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는 이날 0시부터 오전 5시 30분쯤까지 경기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에서 사측 대표와 2차 조정 회의를 가진 끝에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밝혀졌다.

사측과 극적 합의에 따라 수험생 등의 극심한 불편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됐던 파업을 철회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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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당초 오전 4시까지로 계획했던 조정 회의가 길어지면서 4시 30분을 전후로 출발하는 일부 지역의 첫차는 운행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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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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