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하차?” 새 포스터 공개한 ‘나 혼자 산다’.. 그런데 이 멤버만 빠졌다 (사진)

“결국 하차?” 새 포스터 공개한 ‘나 혼자 산다’.. 그런데 이 멤버만 빠졌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포스터가 공개되었다. 대체로 포스터 사진을 잘 찍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 가운데 ‘나 혼자 산다’의 고정 출연자들(무지개 모임 회원) 가운데 한 명이 이번 포스터에는 빠져 궁금증을 샀다. 

17일 ‘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에는 새로운 포스터가 올라왔다. 제작진은 “금요일 밤에는 ‘나 혼자 산다’. 6인 6색. 나 혼자 산다의 NEW 단체 포스터 공개”라는 코멘트도 함께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나 혼자 산다’의 고정 출연자들이 마스코트인 곰인형 ‘윌슨’과 함께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포즈를 취한 장면이 담겨 있다.

‘나 혼자 산다’ 로고를 중심으로 무지개가 이어주고 있어 전반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가져다 준다. 무지개 모임 회장인 전현무와 박나래 사이에서 기안84는 손바닥을 활짝 펼쳐 보인다.

 그 옆에서 성훈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화사와 키(Key)는 곰인형 ‘윌슨’에 몸을 기대 챈 포즈를 취한다. 그런데 ‘나 혼자 산다’의 고정 출연자들 가운데 1명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바로 헨리였다. 새로운 포스터에는 헨리만 쏙 빠져 있었다. 

그러자 17일 ‘나 혼자 산다’ 인스타그램에는 “헨리는… 헨리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제일 웃긴데”, “헨리 형 어디에…”, “헨리 없으면 나혼산이 아니지” 등 당황한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_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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