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유재석과 첫 만남에 서로 “얘는 안되겠다 생각.. 이렇게 될 지 몰랐다”

윤계상, 유재석과 첫 만남에 서로 “얘는 안되겠다 생각.. 이렇게 될 지 몰랐다”

유퀴즈온더블럭 (이하)

방송인 유재석과 ‘지오디’ 출신 윤계상이 1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서로 과거 시절을 추억했다.

이날 윤계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은 과거 ‘지오디’ 출신 윤계상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렸다.

유재석은 “서로가 서로를 안 되겠다고 생각했었다. 지오디도 ‘아 저 형은 안되겠다’고 생각했었고, 저도 ‘아 얘들은 안되겠다’고 생각한 시절이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로 몰래 안타까워했다던 그 때를 윤계상 또한 그 순간을 기억하고 있었다. 윤계상은 “이렇게 잘되실 줄 몰랐다. (잘 될 거라는) 징조조차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징조도 없었데” “자료화면 너무 웃기다” “둘이 같은 소속사였었나 그랬던 듯” “너무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은 최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월 5세 연하의 사업가와 웨딩 마치를 울려 이날 “정말 행복하고 안정감이 생겼다. 너무 행복하다. 아쉬움은 별로 없는 것 같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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