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 다 했나?” 유노윤호, 자숙 끝! 이제 ‘이 곳’에서 활동 시작한다

“반성 다 했나?” 유노윤호, 자숙 끝! 이제 ‘이 곳’에서 활동 시작한다

이하 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사생활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간 유노윤호가 소속 된 그룹 동방신기가 ‘2021 FNS 가요제’에 출연한다.

가요제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12월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방송되는 FNS 가요제에 출연해 연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노윤호가 방송 활동을 재개하는 것은 지난 2월 유흥업소 논란이 불거진 후 약 9개월 만으로 추정된다.

유노윤호는 지난 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 영업 제한 시간을 넘기고 자정까지 머무르다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유노윤호는 지난 9월 무혐의로 형사처벌을 피하고 1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3월부터 자숙 기간을 가진 유노윤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차례 사과문을 올리며 팬들에게 사죄했다.

유노윤호는 “친구의 고민 상담 부탁을 받았고, 조용히 대화가 가능한 곳이라는 설명만 듣고 나갔기에 특별히 경각심을 가지지 않고 참석했다”라며 “저 자신에게도 부끄러운 마음을 갖고 뉘우치는 시간을 보냈고 지금도 반성하고 있다. 향후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자신을 더욱 꾸짖고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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