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가슴아픈 둘째 소식 알렸다.. “온몸에 붕대 감은 채 응급실에 있어” (사진)

황신영, 가슴아픈 둘째 소식 알렸다.. “온몸에 붕대 감은 채 응급실에 있어” (사진)

개그우먼 황신영이 출산한 세쌍둥이 중 둘째 아준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앞서 황신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둘째가 지금 응급실에 있다”며 화농성 관절염으로 지금 고름 빼는 수술을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6일 그는 “둘째 아준이 수술 잘 끝나고 회복도 잘 되고 있다. 어깨 쪽 수술해서 그런지 아준이 얼굴이 아직 많이 부어있다”며 “기도와 응원 덕분에 아준이 수술도 너무 잘 돼서 이제 항생제 맞으면서 이번 주 지켜보고 다음 주쯤 퇴원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으로 제가 낳은 아이의 아픈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좀 아팠지만 이제 시작인 것 같다”며 “앞으로 애들 키우면서 병원 갈 일이 수없이 많을 텐데 그럴수록 멘털 더 잡고 더 강해져야겠다”고 다짐하였다.

황신영은 글과 함께 회복 중인 둘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둘째는 작은 몸 전체에 붕대를 감고 있다. 황신영이 말한 것처럼 얼굴이 부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황신영 인스타그램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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