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가 돌아옵니다” 사생활 논란 이후 드디어 복귀 소식 전한 김선호

“드디어 그가 돌아옵니다” 사생활 논란 이후 드디어 복귀 소식 전한 김선호

갯마을차차차 (이하)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배우 김선호의 첫 공식 활동 소식이 전해졌다.

김선호는 오는 12월 3일 예정된 ‘슬픈 열대’ 첫 전체 대본 리딩 자리에 참석, 활동을 재개한다.

영화 ‘슬픈 열대’는 ‘신세계’, ‘마녀’ 등을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신작으로, 한국인 아버지와 필리핀 국적 어머니를 둔 소년이 아버지를 찾아 한국에 왔다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김선호는 극 중 소년의 조력자인 듯 방해자 같기도 한 미스터리한 인물 귀공자를 연기 한다고 전해졌다.

한편 김선호는 지난달 17일 전 여자친구의 폭로로 낙태 종용 의혹 등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불거지자 직접 사과문을 올렸지만 각종 광고가 내려가는 등 비난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전 여자친구 A씨와의 카톡 대화 내용 등이 보도되며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며 복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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