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름한 턱선 + 날씬해진 장미란 최신 근황, 모두 놀랄 정도로 달라졌다 (사진)

갸름한 턱선 + 날씬해진 장미란 최신 근황, 모두 놀랄 정도로 달라졌다 (사진)

조해리 인스타그램 (이하)

한국 여자역도의 레전드 장미란의 확실히 달라진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미란은 2012 런던 올림픽이 끝난 이후 2013년 1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뒤 스포츠 꿈나무를 후원하는 ‘장미란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고, 용인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연합뉴스 (이하)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조해리가 최근 장미란을 직접 만났다고 밝혔다.

조해리는 “진짜 오랜만에 만난 미란 언니. 살도 많이 빠지고 날씬해져서 진짜 깜짝 놀랐다”라며”먹는 거에는 모두 진심인 우리,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수다 떨고 너무 웃고 완전 힐링(치유) 한 날. 어느 자리에서든 항상 응원해. 언니”라고 덧붙였다.

조해리가 공개한 사진 속 장미란은 더욱 살이 빠져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장미란은 큰 눈, 갸름한 턱선, 확 달라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장미란은 은퇴 후 자연스럽게 식사량과 운동량을 줄이면서 체중을 크게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모델처럼 늘씬한 몸매와 미모로 이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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