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지..” 제트썬 ‘갑질 논란’에 ‘아이키’도 욕 먹는 이유 (+사진)

“가만히 있지..” 제트썬 ‘갑질 논란’에 ‘아이키’도 욕 먹는 이유 (+사진)

제트썬 인스타그램

지난 20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제트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자 A씨의 갑질 폭로에 대한 해명문을 올렸다. 이후 아이키가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이하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른 사람 보라고 ‘좋아요’ 누른 건가”, “아무리 그래도 저런 글이 ‘좋아요’를 누르는 건 아닌 것 같다”, “암묵적으로 지지한다는 걸 표현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제트썬 제자 A씨는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트썬으로부터 갑질 피해를 당했다는 폭로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지난 2018년 1월쯤 제트썬과 자메이카에 춤을 배우러 갔을 때 한 달간 옷과 속옷을 전부 손 빨래해야 했고 잠들기 전 전신 마사지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제트썬은 장발인 A씨 머리카락을 잘라주겠다고 제안했고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자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제트썬은 통역, 예약 등 생활 전반에 대해서는 자신이 맡고 가사 일을 A씨가 하기로 했었다는 점과 A씨 머리카락을 잘랐던 것도 직접 요청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또 체모를 치우도록 했다는 말은 명백한 거짓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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