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짜리 집에 사는 ‘유명 여배우’의 손에 특별한 ‘반지’가 포착됐습니다 (+사진)

90억 짜리 집에 사는 ‘유명 여배우’의 손에 특별한 ‘반지’가 포착됐습니다 (+사진)

이하 이유비 인스타그램

배우 이유비가 22일 생일을 맞은 가운데, 큼지막한 보석이 박힌 반지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손에 반지를 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유비는 왼손에 하트 모양 보석이 박힌 반지를 끼고 있었다.

이 반지의 가격은 2000원대로 종합생활용품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장난감으로 전해졌다.

모조 보석 반지 장난감도 명품처럼 착용하는 그녀의 자신감에 네티즌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다. 동생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열애 중인 배우 이다인으로 알려졌다.

세 모녀는 한남동 대저택에 함께 거주 중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의 총 6층짜리 단독 주택으로 방마다 거실이 딸려 있다. 한 애널리스트는 집의 시세를 90억 원으로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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