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이 원래 이렇게 잘생겼었나요?” 이말년, 최근 얼굴에 반응 터졌다 (+사진)

“이말년이 원래 이렇게 잘생겼었나요?” 이말년, 최근 얼굴에 반응 터졌다 (+사진)

이하 유튜브 침착맨/이말년 과거 방송 모습

웹툰작가 이말년이 최근 개인방송에서 카메라와 조명을 바꾼 뒤 달라진 모습을 선보였다.

이말년은 22일 카메라를 켜고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방송으로 그의 모습을 본 많은 시청자가 위화감을 느꼈다. 과거 방송 화면과 달리 이말년의 얼굴색이 밝아지고 조명이 추가된 게 확연히 느껴졌다.

이하 이말년 22일 방송화면

이말년는 “카메라를 DSLR로 바꿨다. 이것 때문에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다. 과거 모습이 더 좋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원래 사용하던 카메라는 따뜻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차가운 느낌이다. 여기에다가 필터도 추가하면 화면이 살짝 흐릿해지면서 다크 서클 같은 게 사라진다”라며 실제로 카메라를 조정해 보였다.

시청자들은 달라진 이말년의 모습에 쉽게 적응하지 못했다. 그러자 이말년은 “그냥 아저씨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진짜 모습이 나오자 뭔가 사람들이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다. 실물은 이런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여러분이 하도 안 좋은 장비로 찍은 장비로 본 모습만 봐서 그런 거다”라고 밝혔다.

이말년은 “제가 밖에 나가면 사람들이 놀란다. 영상에서 보이는 모습과 실제 모습이 괴리감이 커서 사람들이 혼란스러워한다. 그래서 조명도 달고 카메라도 바꿨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왜곡된 이미지를 본 거다. 원본은 이렇게 생겼다. 여러분들이 이 화면에 적응하셔야 한다”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너무 낯설다”, “조명이랑 카메라를 바꾸니 피부도 확실히 더 좋아 보인다”, “뒷배경조차 더 이뻐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일부 네티즌들은 “별 차이가 안 느껴진다”, “그냥 이말년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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