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야..? 대박이네..” 수영장에 나타난 김혜수, 50대 몸매라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사진)

“뭐야..? 대박이네..” 수영장에 나타난 김혜수, 50대 몸매라는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사진)

이하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시간 동안. 오 마이 갓(for two hours.. omg..)”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모와 전신 수영복을 입고 물 속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보였다.

이날 그는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해서 움직이고, 도구를 이용해 운동하는 등 남다른 체력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전신 수영복을 입고도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씻고 나온 듯 머리에 수건을 두른 모습을 공개하며 무결점 피부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김혜수는 상쾌한 표정과 함께 민낯으로 초동안 미모를 인증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1970년생인 그는 올해 51살로 밝혀졌다.

해당 게시물을 본 SNS 이용자들은 “언니 진짜 워너비”,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아 진심 너무 예쁘다”, “운동량 최고다”, “표정 너무 상큼해요”, “몸매 관리 미쳤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김혜수는 각종 시상식에서 우월한 몸매가 돋보이는 파격 패션을 선보이며 ‘시상식 여신’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그는 1993년부터 청룡영화상에서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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