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연예인이야?” 좋아하는 연예인 ‘몇 백만 원’ 월세 내주며 포기 못한다는 여친

“나야 연예인이야?” 좋아하는 연예인 ‘몇 백만 원’ 월세 내주며 포기 못한다는 여친

연애의참견 (이하)

덕질에 과하게 빠진 여자친구와 이별을 고민중인 남성이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남성 A 씨가 덕질하는 여자친구와 만남을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덕질을 하며 과도한 조공을 하는 것이 문제였다.

A 씨는 중고 카메라를 거래하며 여자친구 B 씨와 만나 능력자 여자친구 덕분에 A 씨는 서포터를 받고 취업까지 성공하게 됐다.

행복한 연애 중, A 씨는 우연히 B 씨의 카메라 있는 한 남성을 보게 됐다. 그는 B 씨가 덕질 중인 연예인이었고,  B 씨의 동생을 통해 덕질에 많은 돈을 쏟고 있단 걸 알게 됐다.

B 씨는 연예인을 위해 명품을 사주는 건 물론 오피스텔 월세까지 내주고 있었다.

A 씨는 충격에 빠져 B 씨에게 따져 물었지만, B 씨는 “네가 사진 찍는 거 좋아하는 거처럼 나도 그냥 내가 좋아하는 취미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A 씨는 이해할 수 없어 “나냐, 연예인이냐”라고 물었고 A 씨를 선택하게 된 B 씨는 이후 매일 술로 밤을 지새웠다. 그러면서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힘든 가운데 연예인 덕질이 힘을 줬다고 털어놨다. 

A 씨는 이대로 B 씨의 덕질을 막아야 하는지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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