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닮아가네?” 꼭 닮은 미소로 행복한 일상 드러낸 래퍼♥야구선수 커플

“점점 더 닮아가네?” 꼭 닮은 미소로 행복한 일상 드러낸 래퍼♥야구선수 커플

트루디 인스타그램 (이하)

래퍼 트루디(본명 김진솔·28)가 예비 신랑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이대은(32)과 달달한 일상을 드러냈다.

트루디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mile always makes me happy”(미소는 언제나 나를 행복하게 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루디가 예비 신랑 이대은과 함께 있는 것이 담겼다. 다정하게 팔짱을 낀 트루디와 이대은은 편안한 일상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드러내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예비부부답게 달달함을 뽐내는 두 사람은 환하게 웃는 표정까지 똑 닮아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다.

앞서 트루디와 이대은은 지난 2018년 7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하며 예쁜 사랑을 이어와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결혼식을 한차례 연기했다. 두 사람은 다음 달 5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kt의 연고지인 수원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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