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봐도 ‘레전드’인 박서준의 ‘쉼표머리’ 시절

지금봐도 ‘레전드’인 박서준의 ‘쉼표머리’ 시절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레전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박서준의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22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 8회 시청률은 전국 12.6%, 수도권 14.0%(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연일 자체 최고 경신과 함께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드라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주연 배우 박서준의 남다른 비주얼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사진 속에는 ‘쉼표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자연스럽게 가르마를 탄 채 이마를 살짝 드러낸 박서준의 자태는 ‘남신’ 그 자체였습니다.

박서준은 조막만 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습니다.

여기에 더해진 시크한 눈빛은 그의 도회적인 분위기의 방점을 찍었습니다.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한 그는 최근 출연 중인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속 박새로이와 정반대의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습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너무 잘생겼다”, “지금이랑 또 다른 분위기다”, “진짜 레전드”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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