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치다가 ‘팔+다리’ 부러져 깁스했는데 귀여운 ‘고슴도치’

장난치다가 ‘팔+다리’ 부러져 깁스했는데 귀여운 ‘고슴도치’

9gag

고슴도치의 앙증맞은 모습이 랜선집사들의 심장을 폭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작은 고슴도치 한 마리가 팔과 다리에 깁스를 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 속 고슴도치는 양다리와 팔 한쪽에 무려 세 군데나 깁스를 한 모습입니다.

파란 붕대를 칭칭 감은 채 깁스한 다리와 팔을 자랑이라도 하는 듯 번쩍 들어 올리고 있습니다.

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어찌나 몸이 작은지 고슴도치의 팔과 다리를 칭칭 감고 있는 깁스는 사람의 엄지 손가락만 합니다.

작은 몸뚱이에 깁스를 할 만큼 심각하게 다친 건가 걱정이 들지만 어딘가 모르게 앙증맞은 모습에 미소가 슬며시 새어 나옵니다.

고슴도치도 파란 미니 깁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나름 만족해하는 표정을 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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