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엄청난 확산에도 중국 ‘입국 제한’ 확대 안한다는 정부

‘코로나19’ 엄청난 확산에도 중국 ‘입국 제한’ 확대 안한다는 정부

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문재인 정부가 “중국인 입국 금지 조치를 ‘중국 전역’으로 확대해달라”는 각계각층의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4일 정부는 코로나19 입국제한 조치를 확대할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현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뜻입니다.

27일 기준 오후 14시 40분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595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전한 바에 따르면 현재 검사 중인 인원은 총 21097명입니다. 이 중에 얼마든지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 환자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위험요인’이 될 수 있는 것을 하나라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정부의 생각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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