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투숙할 때 ‘분위기’ 깨지 않으려면 주의해야 하는’ 4가지’

남녀가 투숙할 때 ‘분위기’ 깨지 않으려면 주의해야 하는’ 4가지’

남녀가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관계가 깊어지면 뗄래야 뗄 수없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투숙 데이트 라고 한다.

아무래도 남녀 모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는데요. 간혹 침대 분위기를 박살내는 NG행동이 발생하기도 한다.

혹시 어떤 행동과 상황이 발생했을 때 분위기가 확 깨지는 것일까요? 해외의 한 여성사이트에서 정리했다고 한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1)화장실 갈 타이밍?

모처럼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에서 좋은 느낌으로 교감하는 순간이다. 바로 그때 “화장실에 가고 싶어!” 라고 말을 한다면 기분이 다시 원점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고 한다.

상대방은 분위기를 전혀 읽을 수 없는 사람이 아닐까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고 한다. 왠지 일부러 그런 것 같다는 의심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게다가 정말 화장실에 가고 싶었다면… 타이밍을 잘못 맞춰 어색한 분위기가 되는 상황을 피할 수 없다고 한다. 미리 미리 화장실에서 볼일은 끝마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2)휴대폰이 울린다?

화장실 뿐만 아니라 두사람의 무드를 박살내는 또 하나는 휴대폰 소리 라고 한다. 중요한 순간 휴대폰이 울린다면 분위기가 무너질 수밖에 없다.

게다가 친구라고 해도 만약 이성의 이름이 액정화면에 표시된 것을 우연히 보기라도 한다면 그 자리를 떠나고 싶어질 수도 있다고 한다.

말 그대로 ‘매너 모드’는 남녀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매너라고 하네요. 두 시간 정도 다른 사람의 전화를 차단해도 천벌은 받지 않을것이다.

3)벗기기 전에 모두 벗고 있다?

언제라도 침대로 들어갈 분위기를 만들는 것은 중요할 것이다. 그것은 분명 두사람 모두 마찬가지 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에도 특히 “옷을 벗기기 전에 모두 벗고 있는 상태”는 NG라고 한다. 남녀 사이에 신비감이란 언제든 중요한 것이다.

이미 옷을 벗은 상태에 있으면 어느쪽이든 의욕이 떨어지거나 조금 실망한 기색을 보일 수 있다고 한다. 하물며 속옷까지 벗고 있다면 기대감이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4)갑자기 태도가 바뀐다?

모처럼 좋은 분위기에서 끝났는데, 그 여운도 없이 바로 스마트 폰을 만지거나 서서히 옷을 입고 있는 남자가 있다면? 여자는 몹시 실망하게 된다고 한다.

남자는 자신의 욕망이 분출되고 나면 본능적으로 뇌가 다음 단계로 전환되는 습성이 있다. 오히려 여자는 그 반대 라고 한다.

어쨌든 끝나고 나서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고 싶다는 교감 정도는 하는게 좋다고 한다.

즉시 기분이나 태도가 바뀌면 여자 입장에서는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닥도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꼭 끌어 안고 스킨십을 나눈다면 부족함이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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