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담배 피워 흡연 연기 보여준 여배우 ‘Top 4’

진짜로 담배 피워 흡연 연기 보여준 여배우 ‘Top 4’

여배우라는 직업 특성상 아름다운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서 흡연 연기는 피해야 할 일 중에 하나였는데. 최근 들어 여배우들의 흡연 장면이 배우들의 이미지 변신이나 이미지 구축을 위한 장면들로 자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많은 여배우들이 연기를 위해 자신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변신의 한 과정으로 흡연 연기를 불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큰 화제가 되었던 여배우들을 한 번 알아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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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둑들 전지현

도둑들
배우 전지현은 각종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극찬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평소 변치 않는 여신 외모,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이다. 이렇게 여신 이미지를 가진 여배우도 흡연 장면을 피해 갈 수 없었다. 바로 <도둑들>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

pinterest

2) 써니 민효린

써니
배우 민효린을 생각하면 ‘청순글래머’가 떠오를것이다. 배우 민효린은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영화 <써니>에 출연해 청순글래머 이미지와는 달리 청초하고 강한 이미지와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었다고 한다. 무려 700만 관객을 우고 우게 만든 영화 <써니>는 개봉한지 한 달 만에 300만 관객을 달성하며 호평 속에 막을 내린 영화이다. 7공주 써니의 멤버였던 주인공 나미(유호정, 심은경)가 어른이 되어 어릴 적 써니 멤버들을 찾아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오펀디스커스

3)범죄와의 전쟁 김혜은

< 범죄와의 전쟁 >
배우 김혜은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미우새’에 출연해 기상캐스터 출신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배우 김혜은은 서울대학교를 나온 엘리트 여배우라고 불리며 세련되고 우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녀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속 마담으로 등장해 조연으로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에게 큰 존재감을 보여주는 연기를 보여줬다고 한다.

인터넷 커뮤니티

4)타짜 김혜수

팔색조 매력을 가진 김혜수는 많은 영화에서 흡연 연기를 선보였다. 배우 김혜수는 데뷔하고서부터 끊임없는 매력과 변신들로 팬들을 매혹시켰다. 그녀는 주로 커리어 우먼과 센 이미지의 캐릭터를 줄곧 맡아왔는데요. 2006년도에 개봉된 영화 <타짜>에서도 그녀의 센 이미지를 한 캐릭터를 엿볼 수 있었다. 극 중에서 농염한 매력과 파격적인 캐릭터로 흡연 연기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 극찬을 받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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