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수척’해지고 있는 모습 보여줘…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건강

하루가 다르게 ‘수척’해지고 있는 모습 보여줘…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의 건강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정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인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에 대한 대다수 누리꾼의 반응입니다.

국민 모두가 정 본부장을 걱정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지난 1월 20일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발생한 뒤 한 달이 지났습니다.

지난 24일 정례 브리핑에서는 기존의 단발보다 훨씬 더 짧은 숏컷을 하고 등장했습니다. 정 본부장은 감염병 위기가 이 전날 ‘심각’으로 격상되며 머리를 잘랐다고 전했습니다.

정 본부장은 “머리 감을 시간도 아껴야한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컨트롤 타워인 정 본부장은 하루에 1시간을 조금 더 자는 수면시간으로 버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분 1초를 아끼기 위해서입니다. 정 본부장은 방역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일 오후 2시에 시작하는 정례 브리핑 장소도 인근에 있는 오송 질본 브리핑실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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