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255점 나온 유느님의 공부 프로젝트 시작 ‘해피 투게더 4’

토익 255점 나온 유느님의 공부 프로젝트 시작 ‘해피 투게더 4’

‘해피투게더4’ 유재석, 허정민, 홍진경, 조세호가 한 달 공부 프로젝트에 돌입했다고 전해진다.

지난 날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2020년 ‘해투4’의 야심찬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두 번째 실험 ‘공부’ 편으로 꾸며졌다고 한다. 성공적으로 마친 ‘건강한 바디 디자인’ 특집에 이어 이번 실험에서는 꾸준한 공부와 벼락치기 공부 중 더욱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았다고 한다.

KBS2 TV 해피투개더4

먼저 유재석-허정민 거북이 팀은 1, 2주 차 수업을 받았다. 영어 초보에 눈에 맞춘 선생님들의 명쾌한 수업에 유재석과 허정민은 영어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며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후 유재석은 일과 육아로 바쁜 일상을 쪼개가며 틈틈이 공부에 임해 자기 관리의 대명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자발적으로 보충수업까지 요청하는 허정민의 의욕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학창시절 이렇게 열심히 했다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며 지금이라도 더욱 열심히 임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졌고, 허정민은 “풀리지 않던 문제들이 풀리기 시작하니까 재밌다”며 즐거워했다. 이렇듯 영어에 대한 목마름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의 시간을 쌓아가는 유재석과 허정민의 모습은 두 사람의 성적 상승률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다고 한다.

KBS2 TV 해피투개더4

그런가 하면 벼락치기 공부법에 도전한 토끼팀의 홍진경과 조세호는 실험 의의를 지키기 위해 공부 외에 할 수 있는 것을 찾았다. 이에 두 사람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 자신들의 집중력을 체크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 4단계에 걸친 테스트 끝에 조세호는 비교적 양호한 집중력을 가졌다는 결과를 받은 반면, 홍진경은 기억 저장 능력에 저하가 있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한다. 과연 이 같은 테스트 결과와 마주한 홍진경과 조세호의 토익 성적 변화는 어떨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유재석, 허정민, 홍진경, 조세호가 한 달 공부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꾸준함과 벼락치기, 극과 극 공부법으로 토익 시험에 도전한 이들의 성적 상승률은 어떨지 궁금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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