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로 핫한 김다미의 과거 피팅모델 사진(이미지+4)

‘이태원 클라쓰’로 핫한 김다미의 과거 피팅모델 사진(이미지+4)

배우 김다미는 영화 ‘마녀’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고 한다. 피팅모델로 활동할 때의 사진을 보면 영화 속에서의 이미지와는 왠지 다른 느낌이다. 쇼핑몰 피팅모델 시절, 떡잎부터 남달랐던 그녀에 대해 한 번 알아보도록 하자

동아일보

배우 김다미는 누구?
그녀는 1995년생으로 인천대학교 공연예술학과를 졸업했다고 한다. 170cm의 큰 키를 갖고 있으며 무쌍이 매력적인 배우죠. 김다미는 영화 ‘마녀’ 캐스팅 당시 무려 1500:1의 경쟁률을 뚫어 화제가 되었었다. 엄청난 경쟁률을 뚫은 만큼 그녀는 뛰어난 연기력을 영화에서 선보였고, 다수의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충무로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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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하나만으로 급부상한 그녀에게 ‘제2의 김태리’, ‘제2의 김고은’이라는 수식어도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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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미가 핫한 배우가 되면서 그녀의 과거도 화제에 올랐다고 한다. 피팅 모델 시절 사진이 올라와 온라인을 뜨겁게 했다. 우선 한복 브랜드 모델 당시 찍은 사진들이라고 한다. 지금보다는 앳돼 보이는 얼굴이 눈에 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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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같은 한복 콘셉트지만 다른 매력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성숙한 느낌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모습이다. 수수한 무늬와 화려한 무늬 둘 다 잘 어울리는것 같다. 왜 영화 관계자들이 김다미에 러브콜을 보내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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