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악플러들’을 막기위한 ‘네이버’의 결정

연예인 ‘악플러들’을 막기위한 ‘네이버’의 결정

뉴시스

네이버가 인물 연관검색어를 폐지하고 연예 기사 댓글 서비스를 잠정 중단합니다.

이하 클립아트코리아

네이버는 다음 달 5일부터 검색창에 인물을 검색해도 연관검색어가 나오지 않는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날부터 네이버에 인물명 또는 활동명(예명), 활동 그룹명, 그룹명 + 인물명, 직책·소속 + 인물명 등을 검색해도 연관 검색어가 뜨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연예 뉴스 댓글 서비스도 잠정 중단합니다.

네이버는 “인터넷 플랫폼 사업자로서 연예 뉴스에서도 댓글을 통한 양방향 소통의 가치를 지켜가고 싶었지만, 현재의 기술 솔루션과 운영 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아직 부족함이 있었다”며 “연예 정보 서비스의 구조적인 개편이 완료될 때까지 연예 뉴스 댓글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작성 댓글 확인·삭제 페이지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저작권자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